[팜케] 첫 감독작 Bringing Up Bobby 촬영중 누님숭배

'Bringing Up Bobby' at Casady School

<Bringing Up Bobby>는 팜케 얀센이 감독·각본을 담당한 영화로,
주연은 밀라 요보비치(레지던트 이블), 마샤 크로스(위기의 주부들), 빌 풀만(인디펜던스데이)이다.
2010년 8월 현재 오클라호마 북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촬영 중이다.
오클라호마는 팜케 얀센의 남자친구 콜 프레이츠의 고향이라고 한다.

* 나 지금 오클라호마 노르만에 있는데... 거기 갈 차가 없어(엉엉~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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